마약한 YG 스타일리스트


그 중에는 YG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양 모씨도 있었다. 검찰은 양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, 코카인이 묻은 물건을 발견했다. 소변 및 모발 검사를 통해 양성반응도 확인했다.
수원지검은 양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. 2014년 4월 LA에서 코카인, 2016년 3월 도쿄에서 대마초를 즐긴 혐의였다. 그는 2NE1의 코디로 활약했고, 빅뱅의 절친으로 유명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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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일리스트까지 마약하는 YG… 심지어 코카인